광고평론

🔒 대상그룹 흥미원 - '흥'은 남지만 '미원'은 없었다

미원의 부캐릭터 '흥미원'이 춤을 추고 있다. 오른쪽엔 '일상의 감칠맛 대폭발 흥미원'이라고 적혀있다. 사진 대상그룹 [AP광고평론 #176] ※ 평가 기간: 10월 15일~10월 21일 [AP신문=오영선 기자] 지난 10월 4일 대상그룹에서 공개한 '흥미원' 광고입니다. 영상은 15초로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을 많이 이용하는 MZ세대를 고려해 만든 만큼 숏폼 콘텐츠(짧은 길이의 영상)입니다. 흥미원의 광고는 시리즈로 제작되어 실패, 텀블러, 연차, 청첩장 편이 있습니다. 오늘 평론할 광고는 이 중 청

🔒[10월 마지막주 미디어동향] 유튜브가 언론사 순위 5등이라고?外

[AP신문 알림] '미디어동향'은 유료(🔒) 회원에게만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기사 발행 일주일 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AP신문=김강진 기자]  ■ [조선일보] 2020 조선미디어가

🔒 신한카드 - 직관적 제품 설명으로 MZ세대에게 어필

[AP광고평론 #174] ※ 평가 기간: 10월 15일~10월 21일 [AP신문=김은지 기자] 신한카드가 10월 13일에 공개한 영상광고입니다. '늘'을 강조하는 메인 카피와 카드의 기능을 일상 속 일어나는 일과

AD&PR

497개 광고주들, 11월 광고경기 신문매체가 가장 높다

[AP신문= 김상준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가 11월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발표했다. 11월 KAI는 101.2로 보합세가 전망된다.10월 동향지수는 109.1로 전망지수 102.1을 초과했다. 계절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광고집행을 보수적으로 전망했지만 당초 우려와는 달리 재확산세가 한풀 꺾이면서 기업들의 마케팅 심리가 다소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계절 성수기에 들어선 ‘미용용품 및 미용서비스’ 업종과 ‘음식 및

광고평론

🔒 프렌트립 - 스토리텔링 좋지만 제품 설명이 부족하다

[AP광고평론 #175] ※ 평가 기간: 10월 15일~10월 21일 [AP신문=김은지 기자] 프렌트립이 9월 28일 공개한 영상광고입니다. '나는 인생 실패자였다.'라는 다소 자극적인 내레이션과 함께 광고가 시작됩니다. 실패를 겪었던 사람이 러닝을 시작하면서 우울증을 극복했다는 내용입니다.  AP광고평론가는 프렌트립의 광고에 평균 4점의 별점을 부여했습니다. 명확성과 광고 효과 적합성만이 3.5점으로 조금 낮은 점수입니다. 창의성이나 호감도를 포함한 나머지 평가 부분은 4점을 받았습니다. 광고의 핵심은 스토리 프렌트립의 광고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