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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주 미디어동향] 새 이사 후보 명단 보고 격분한 연합 뉴스 노조 外

사진. radovan 언스플래쉬 [AP신문= 김강진 기자] ■ [연합뉴스] 노조는 11월 30일 '뉴스통신진흥회(연합뉴스 대주주) 이사 후보로 거론되는 조복래ㆍ이창섭 결연히 반대한다'는 제하의 성명을 냈다. 노조는 (2명의 후보가)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에게 낯 뜨거운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은 아직도 연합뉴스 구성원의 자존감을 무참히 짓밟은 일로 잊히지 않는다."며 "더 이상 연합뉴스를 모욕하지 말고 스스로 후보 지원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AP신문 알림] '미디어동향

🔒롯데그룹 - 뻔한 것을 편하게 보여준 롯데의 노련함

[AP광고평론 #197] ※ 평가 기간: 11월 11 일~11월 18일 [AP신문= 김상준 기자] 롯데그룹이 11월 5일 공개한 기업PR ‘함께 가는 친구’ 30초 버전입니다. 하얀송아지가 "친구란 뭘까?

🔒 SPC 해피포인트 - MZ세대를 잘 공략한 세련된 광고

[AP광고평론 #193] ※ 평가 기간: 11월 11 일~11월 18일 해피포인트 가맹점 '파리바게트'의 케이크로 파티를 하는 청년들의 모습과 '오늘. 지금 여기서. 행복하자!'는 카피. 사진 해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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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나는_노담’광고, 고등학생은 어떻게 생각할까?

[AP신문= 추유림 객원 기자] 보건복지부의 2020 금연캠페인이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수상 영예를 안았다. ‘#담배는_노답, #나는_노담’ 광고는 TV영상 부문 금상과 공공광고 중앙부처부문 특별상을, ‘#나는 노담, #노담_릴레이’ 캠페인은 TV영상 부문 은상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조금 놀라웠다. ‘청소년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금연광고라…신선한데?!’라는 생각과 동시에 알 수 없는 오글거림에 과감히 스킵버튼을 누르곤 했던 광고였기 때문이다. 물론 본인도 (광고에 나오는) 저 아이들처럼 Z세대 입니다만 ‘나는 대학생이라 그런

광고평론

🔒홈플러스 - 수능생 뒷바라지는 어머니만의 의무?

[AP광고평론 #196]※ 평가 기간: 11월 11 일~11월 18일 [AP신문= 이진성 기자] 홈플러스에서 11월 10일 공개한 광고입니다.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과 수험생 학부모를 타겟으로 만든 광고입니다. '세번째 고3'이라는 광고 제목처럼 수험생을 둔 어머니가 자신의 고 3시절과 첫째 아들의 고 3, 그리고 둘째 딸의 고 3을 함께 경험한다는 내용입니다. 드라마 장르의 영화에 나올 법한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잔잔한 내레이션이 어머니의 수험생 뒷바라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험생을 둔 부모라면 공감할만한 내용입니다. AP광고평론가들의

애드 B

내 펜을 돌려줘 - 페루 인쇄광고

[AP신문= 김상준 기자] 페루 리마시에 위치한 광고 대행사 Chamán에서 필기구 회사 '파일럿'을 위해 만든 인쇄 광고다. Advertising Agency: Chamán, Lima, Peru Creative Director: Manuel Cárdenas Ar Director: Jaime Galarza Copywriter: Karen Falla Graphic Designer: Mara Mantari Account Director: Alejandra Vásquez Account Executive: Paola Alarcón Post Production: Diego Zegar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