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및 PD

[엔터미디어] 귬융, 산업 (신입/경력)기자 모집

  • 작성일시: 2020.07.27 10:50 조회: 224

엔터미디어(www.entermedia.co.kr)에서 경력 및 신입 기자를 기다립니다.

지난 10년간 방송과 연예분야에서 차별화된 콘텐츠와 트렌드를 이끄는 기사를 제공하던 엔터미디어가 경제분야로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엔터미디어는 ‘정직하고 바른 언론’을 지향점 삼아 낮은 자세로 독자와 기업,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역할을 열정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회사 문화 역시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의 가치관과 사고를 존중해 창의적 발상이 필요한 언론 매체로서의 방향성에 맞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 ‘뻔뻔(fun fun)한 조직문화’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로 키워나갈 것입니다.

이런 저희와 함께 할 경력 및 신입 기자를 찾고 있습니다. 스스로 알게 모르게 몸에 밴 관습과 타성에 젖어 살지 않고, 새롭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날카롭고 깊이 있는 문장으로 독자에게 신선함을 주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분은 어서 손을 드세요.

그렇다면 이쯤에서, 저희 회사가 궁금해지신 분들, 특히 신입기자를 노리는 분들은 “내가 엔터미디어에 입사하면 뭘 하는 것이고, 어떻게 근무하고, 어떤 대우를 받는 것인가”라는 궁금증이 생기실 겁니다. 그럼 아래를 쭉 스캔하시면 됩니다.

◆ 포털 검색제휴는 돼 있는 건가?

그럼요. 네이버, 다음(DAUM)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MSN에도 나갑니다.

◆ 사무실은 어디에 있는데?

문화와 맛집 핫플레이스가 넘치는 대학로(혜화동)에 있습니다. 혜화역에서 3분(단, 신호등의 도움이 좀 필요합니다)이면 충분합니다.

◆ 근무는 어떻게 하는 거지?

신입의 경우 입사하면 일단 사무실로 나오셔서 기사교육을 받으시며 대학로(혜화동)의 여러 맛집을 경험하실 겁니다.

그러다 대략 2주에서 한 달 이내에 자신의 출입처 기자실로 바로 출근하게 됩니다.

이후엔 특별히 회사 들어올 이유가 없다면 현장으로 출근하고 현장에서 퇴근하시면 됩니다(기자들 회사로 출근시켜 현장 취재 없이 기사 쓰게 하는 매체도 있다던데, 저희는 그런 회사 아닙니다. 기자가 현장에서 취재 해야죠 ^^).

물론 경력기자의 경우 기본적 교육을 받고 며칠 내 바로 현장 취재 합니다.

◆ 이외 궁금하실 내용들 종합

- 출퇴근시간은? 8시 출근, 18시 퇴근입니다(이러면 하루 10시간 근무야? 이러시는 분 계시겠지만, 11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점심 및 휴게시간입니다.

- 연봉은? 경력기자는 본인 커리어에 맞춰 협의하게 되고, 신입기자는 수습기자 3개월 후 초봉 26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 입사 지원서(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보낼 곳 : leeyoons1972@hanmail.net

■ 문의 : 070-4244-9603

■ 접수 : 2020년 8월 7일(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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