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광고] 항상 싸울 준비돼 있는 건맨 - 포르투갈

이진성 승인 2020.10.15 07:00 | 최종 수정 2020.10.15 07:18 의견 0
포트투갈의  SpeedyHand 광고. 사진 Best Ads


[AP신문= 이진성 기자]  

포르투갈의 광고대행사 애드소울(Adsoul)에서 스피디핸드(SpeedyHand)를 위해 만든 광고다.

광고는 서부영화에서 결투를 벌일 때 권총을 허리에 차고 언제든 총을 꺼내 상대방을 쏠 준비가 돼 있는 모습의 카우보이의 뒷모습이다.

자세히 보면 권총집에는 총 대신 노랑색 플라스틱으로 보이는 물체가 들어 있다. 

스피디핸드(SpeedyHand)는 포르투갈의 손소독제 전문 회사다. 이 회사의 제품은 리필이 가능하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착용이 가능하게 특별히 제작되었다. 

일상적인 생활에 사용하기 편하게  설계된 스피디핸드에는 옷, 스트랩, 주머니, 벨트에 부착되는 클립이 있다. 항상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손 소독이 더 쉬워져 오염 위험이 줄어 든다.

■ 크레딧

Advertising Agency: Adsoul, Lisbon, Portugal
Creative Director: Rafael Nântua
Copywriter: Diana Dâmaso, Rafael Nântua
Art Director: Vanda Veiga, Filipe Mateus
Account Manager: Andreia Leite, Raquel Azevedo
Planner: Andreia Le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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