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7일 청약 개시

김상준 승인 2020.11.28 00:00 | 최종 수정 2020.11.28 08:48 의견 0

사진제공=서희건설 / 용인보평역서희스타힐스 조감도


[AP신문= 김상준 기자] ㈜서희건설이 건설중인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가 내달 7일 청약을 시작한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330-1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지하 2층~최고 36층 총 21개동, 총 1,963세대로 전용면적 52㎡, 53㎡, 59㎡A, 59㎡B, 62㎡, 71㎡A, 71㎡B, 84㎡, 105㎡PA 등 9가지 평면으로 구성되며, 이 중 976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총 1,963세대 중 선호도 높은 전용 60㎡ 미만이 72.5%에 달하며, 팬트하우스를 제외하면 모두 전용 85㎡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차장은 법정 대비 117.8%로 2,359대가 수용 가능하다.

단지가 위치한 처인구는 최근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역북지구, 고림지구, 삼가지구, 진덕지구 등 지구 단위 개발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총 1,963세대의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고림, 유림 인근에서 가장 큰 규모다.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단지 내 조경 면적이 약 33%에 달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전용면적 59㎡ 이상은 4베이 특화설계를 적용,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피트니스, 작은 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경안천과 인접한 단지 인근 경안천변에는 2022년말까지 축구장 10개 넓이, 약 7만7727㎡ 규모의 작은 숲과 연못, 산책로 등을 갖춘 대규모 휴식공간인 ‘경안천 도시숲’이 조성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처인구청, 용인버스터미널, 용인시종합운동장 등이 차로 10분 이내 위치하고 있으며, 고림지구의 생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성산초가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하며, 고림지구 내 고유초, 고유중 등이 신설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으로 경전철 에버라인 보평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광역버스 정류장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반포 고속터미널까지 30분대, 강남역까지 4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또한, 용인 IC가 1km 이내 약 5분 거리로 인접해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수도권 접근이 원활하며, 제2경부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12월 7일 특별공급(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부양)을 시작으로 12월 8일(해당지역)과 9일(기타지역) 양일간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12월 10일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는 12월 17일 발표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및 주택홍보관 현장 방문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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