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회사 피알원, '2020 일본/한국 독립 에이전시' 금상 수상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 주최 어워드서 국내 유일?2년 연속 최고상 영예
-?토탈 싸이클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제공으로 다수의 성공사례 창출 인정받아-?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빌딩 영역 확대와 퍼블릭 어페어스 컨설팅 서비스 등 전략적 서비스 제공

김상준 승인 2020.11.30 11:03 의견 0

2020 올해의 에이전시 Winner 로고

[AP신문= 김상준 기자] 통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피알원(공동대표 조재형·이백수)이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지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Pacific)’이 주최하는 ‘2020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Agency of the Year Awards)’에서 올해의 일본/한국 독립 에이전시(Japan/Korea Independent Agency of the Year)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지로, ‘올해의 에이전시 시상식’을 통해 매년 전 세계 광고 및 PR, 커뮤니케이션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와 리더십을 보이며 업계 발전에 기여해온 기업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27년을 맞이한 ‘올해의 에이전시 시상식’은 한국/일본,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중화권,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각 지역별로 올해의 에이전시 및 인물을 선정한다.

피알원 단체사진

피알원은 전통PR서비스 강화를 비롯해 전략적 컨설팅 서비스 등 토탈 싸이클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제공으로 다수의 성공사례를 만들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피알원은 대한민국 독립 에이전시로서, 퍼블리시티 및 PR컨설팅 영역에 대한 전문성 강화와 함께 디지털PR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브랜드 컨설팅 영역 확대, 공공이슈 관련 전문 솔루션 개발 등을 제공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혼란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를 통한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빌딩 영역 확대 및 전문적인 대응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통한 위기관리 컨설팅 영역 선도 등 전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응전략을 마련했다.

피알원 조재형, 이백수 공동 대표는 “올 한 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피알원은 토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디지털PR 및 온택트 마케팅 영역 확대, 위기관리 컨설팅 영역 확대를 통한 전문적인 대응 프로세스 개발 등 PR산업을 넘어 전방위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토대로 앞으로도 한국 독립 에이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알원은 지난 2019년 ‘올해의 일본/한국 PR에이전시’ 부문에서 골드상을 수상한바 있어 국내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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