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이즈백"…피자헛, '피식대학' 정재형과 '마니아피자' 캠페인

- 팬슈머 열풍과 부캐 트렌드에 맞춰 피식대학 정재형 부캐 톱모델 ‘정재혁’과 함께한 광고 공개

이주원 기자 승인 2021.07.30 10:55 | 최종 수정 2021.07.30 14:12 의견 0
[▲피자헛 '마니아 피자' 캠페인 영상 = ©한국피자헛]


[AP신문 = 이주원 기자]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피식대학' 정재형을 모델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 ‘피자헛 이즈백’으로 MZ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30일 피자헛에 따르면, 팬슈머 열풍과 '부캐' 트렌드에 맞춰, 인기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콘텐츠 ‘05학번 이즈백’에서 ‘혁이형’으로 사랑받고 있는 피식대학 멤버 정재형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정재형의 부캐인 톱모델 ‘정재혁’의 캐릭터를 살려 ‘피자헛 이즈백’을 컨셉으로 과거 피자헛의 오리지널리티와 트렌디함을 반영한 마니아 피자의 맛을 표현해내고 있다.

지난 23일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톱모델 정재혁의 컨셉을 살린 모자, 팔토시, 조끼, 이니셜 목걸이 등의 패션 아이템과 함께 유행어인 ‘어, 왔니?’를 재연해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본편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본편 영상에서는 '마니아 피자' 토핑의 특성을 살린 신메뉴 소개와 함께 뻔뻔한 춤사위가 더해져 재미있다는 반응이 뜨겁다. 피자헛은 ‘마니아 피자’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정재형과 함께 중저가 피자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목표다.

또 피자헛은 이번 캠페인 영상 공개와 함께 톱모델 정재혁의 모습을 담은 ‘피자혁’ 굿즈도 선보인다.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핸드폰 스트랩과 쿠션, 마우스 패드 등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피자혁’ 굿즈는 광고 영상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굿즈 관련 프로모션은 8월 중순부터 피자헛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피자헛 관계자는 “정재형과 함께한 이번 광고 영상과 신메뉴 ‘마니아 피자’, 출시 예정인 피자혁 굿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광고 영상은 TV 및 피자헛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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