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ESG 캠페인 '제리 챌린지' 전개

이주원 기자 승인 2021.10.08 19:22 | 최종 수정 2021.10.08 19:27 의견 0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분리배출 캠페인, ‘제리(제대로 리사이클) 챌린지’를 진행한다 = ©롯데칠성음료]


[AP신문 = 이주원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분리배출 캠페인 ‘제리(제대로 리사이클) 챌린지’를 진행한다.

8일 롯데칠성음료(005300)에 따르면, ‘제리 챌린지’는 8월 ESG위원회를 설립한 롯데칠성음료의 첫 번째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환경을 이롭게 ▲사회를 새롭게 ▲기업을 건강하게 라는 슬로건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물론, 전 임직원이 실천하는 ESG경영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환경에 대한 중요성 인식을 내재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리사이클 챌린지는 친환경 활동 인증 어플 ‘HERO8’를 다운로드해 1일 1회 분리배사진을 인증하면 참여 가능하다. 환경 스타트업 ‘오이스터에이블’이 서비스하는 어플리케이션 ‘HERO8’은 환경보호 솔루션으로, 사진으로 분리 배출 및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인증하고 공유하는 영웅인증 플랫폼이다.

기간 대비 80% 이상의 참여일 달성자에게는 제리 챌린지 기념 배지와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재활용 가능 제품, 또는 폐기물로 잔류되어 쌓이지 않는 제품으로 구성된 제로 웨이스트 키트가 리워드로 제공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임직원들이 분리 배출 및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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