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전기차 iX, 친환경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서 선보인다"

이주원 기자 승인 2021.10.15 14:00 의견 0
[▲순수전기 플래그십 BMW iX = ©BMW코리아]


[AP신문 = 이주원 기자] BMW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BMW Ladies Championship 2021)’에서 BMW iX를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BMW의 새로운 순수전기 플래그십 SAV(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인 iX는 올해 말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 예정으로, 선구적인 외부 디자인,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실내 공간,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진보된 연결성이 결합된 모델이다.

BMW iX는 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의 13번홀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 부상으로 제공된다.

BMW코리아는 이와 함께, 16번홀 홀인원 선수에게 BMW의 플래그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인 745Le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또 친환경 대회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참가 선수 및 경기 관계자들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BMW 745Le는 배터리 완충 시 최대 35km까지 전기만으로 주행가능해 뛰어난 효율과 럭셔리 세단 특유의 안락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모델이다.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2년 만에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은 대회 전반에서의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고 기념품을 재사용 가능한 소재로 제작하는 등 환경보호 메시지를 강조한 프리미엄 친환경 골프대회로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 BMW 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위해 직접 개발한 참가자 관리용 모바일앱을 도입, 보다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방역 관리를 시행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은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BMW가 개최하는 스포츠 이벤트답게 대회 곳곳에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요소들을 반영했다”며, “이번 대회에서 BMW 전기화 리더십의 핵심 모델인 BMW iX를 국내 최초로 전시하고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한 친환경 프리미엄 골프 대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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