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09일] 스타들의 모델 계약 소식 송가인 外

김가영 승인 2019.12.09 16:41 | 최종 수정 2019.12.09 17:03 의견 0
 

[AP신문=김가영 기자] 가수 송가인이 보해양조 잎새주 모델 계약을 맺었다. 송가인은 트로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이 시대 대세 가수이다.

보해양조 측은 피나는 노력과 천부적인 재능으로 국민 가수라는 반열에 오른 송가인이 지난 69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보해양조의 철학과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보해양조는 9일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진도 출신인 송가인씨가 잎새주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해 오랜 준비 끝에 ‘송가인 프로젝트’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우승한 뒤 국내는 물론 해외 콘서트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송가인은 소주 모델 계약을 맺음으로서 다시 한번 대세 가수임을 입증해냈다. 

송가인은 미스트롯 전국 콘서트, 미국 순회 공연, 국내 단독 콘서트를 펼치는 바쁜 와중에도 진도군 홍보대사와 전남 관광 홍보대사를 맡는 등 지역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임지선 보해양조 대표는 “내년 창립 70주년을 맞는 보해양조가 재도약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송가인씨가 잎새주 모델로 합류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해양조는 송가인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고향 진도에서 마을 잔치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12월 09일 (월요일) 새롭게 광고 모델로 선정된 스타들의 소식이다.

 

■2019년 12월 09일

 


▷가수 송가인, 보해양조 잎새주 광고 모델 계약

▷가수 이진혁, 벨라몬스터 광고 모델 계약

▷그룹 SF9(에스에프나인), 에비수 전속 모델 계약

▷가수 한승희, (사)한국산타클로스협회 홍보대사 계약

 

 

AP신문은 소비자 피해 제보를 통해 정부 정책, 그리고 기업 및 금융사의 불공정함과 부당성을 찾아내고,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개선책·보완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제보 접수: press@apnews.kr)


저작권자 ⓒ AP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