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모델동향] 슈퍼스타 펭수, 친환경 섬유유연제 모델 되다

하민지 승인 2020.01.21 17:57 | 최종 수정 2020.02.04 11:08 의견 0
사진 샤프란 아우라

[AP신문=하민지 기자] 펭수가 또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젠 연습생이 아니라 슈퍼스타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LG생활건강은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섬유유연제 브랜드 '샤프란 아우라'의 모델로 펭수를 선정했다.

미세플라스틱(향기 캡슐)은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빨래를 헹구는 과정에서 상당수가 하수로 유입돼 하천과 바다를 오염시키기 때문이다.

LG생활건강은 신제품을 출시하며 미세플라스틱을 뺐다. 또한, 남극의 청정 바다에서 살다 온 펭수와 함께 신제품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펭수는 샤프란 아우라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기 가장 적합한 캐릭터다. 논란이 되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1월 21일(화요일) AP신문이 파악한 스타들의 광고 모델 선정 소식이다.

■ 2020년 1월 21일

▷ 유튜버 펭수(EBS), 샤프란 아우라 모델 계약
▷ 배우 이유비(코리엔), 대한우슈협회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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