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브로애드서비스(BroAd Service)로 무료광고 지원

15개 방송사와 함께 하는 봉사단체 무료 홍보 방송 개시

박혜미 승인 2019.08.26 13:39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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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박혜미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방송광고업계의 사회공헌을 선도하기 위해 브로애드서비스(BroAd Service)를 실시한다.

올해는 EBS(교육방송), CBS(기독교방송), BBS(불교방송) 등 15개사와 함께, 8/22부터 방송광고 지원을 시작한다.

2019년에는 장애인 인권단체인 밀알복지재단이 지원 단체로 선정되어, 시청각장애인 지킴이에 관한 TV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

2018년 소비자행태조사(MCR)에 따르면, 지상파, 조연, 케이블 등 TV채널의 접촉율이 각각 96, 92, 85%로 타매체에 비해 강점이 있다. 이러한 TV채널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코바코는 밀알복지재단의 ‘시청각장애인 지킴이’ 광고를 4개월간 15개 방송사에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브로애드서비스 지원을 원하는 단체는 코바코에 추가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 코바코 대외협력팀 (02)731-7195)

한편, 브로애드서비스는 방송광고업계의 공동봉사단으로, 2012년 창단되어 올해까지, 공익단체의 방송 광고를 무료로 송출하고, 광고 소재가 없는 단체에는 제작을 지원하는 등 코바코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7년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