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광고] 지구가 침략당해도 맥드라이브는 행복해

기사입력 2019.03.16 14:3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AP뉴스=박혜미 기자]  최근 울산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차에 탄채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점포)에 방문한 어느 고객이 맥도날드 점원의 얼굴을 향해 햄버거를 던진 사건이 일파만파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떨어지지만 최근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 광고의 새 캠페인이 나와서 소개한다. 프랑스 TBWA에서 제작한 인쇄광고물로서 휴가를 가든, 우주인이 지구를 공격하든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로 가는 길은 그 무엇보다도 행복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34yerhnreg.jpg
 
845rufkger.jpg
 
urfjdgf.jpg
 
[광고제작노트 ]

광고 종류: 인쇄광고
광고대행사:  TBWA 프랑스 파리
광고주(맥도날드): José Jacinto, Emmanuel Paon, Alexandra Dedieu
제작: Luc Bourgery, Jonathan Serog, Julie Montagne, Solène Pilliard
감독: Faustin Claverie, Benjamin Marchal
예술감독: François Claux
카피라이터: Swann Richard
일러스트레이터: Chloé Azulay

맥도날드와 관련된 광고를 하나 더 소개한다. 아래 광고는 호주 OMD에서 만든 옥외광고다.
'맥도널드 호주'는 대행사 OMD Create를 통해 빅맥의 형상을 투영하여 시드니 타워를 변형시켰다.
새로운 캠페인에서 하나의 글로벌 아이콘을 또 다른 글로벌 아이콘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도시 상공 268미터에서 펼쳐진 투영법은 새로운 아이콘으로 기억될 것이다. 새로운 캠페인 기념으로 맥도날드 앱(호주)에서 3월 한 달 동안 빅맥을 단돈 2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i4rkdfvd.jpg
 
[광고 제작 노트]
광고종류: 옥외광고
카테고리: 레스토랑&패스트푸드
광고주 맥도날드
대행사 OMD Create
국가 호주

<저작권자ⓒAP신문 & a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8431
 
 
 
 
  • AP신문(http://apnews.kr)  / 회사설립일 : 2017년 3월 13일  /  발행/편집인 : 김강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381 / 등록일자 : 2017년 2월21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4-33 두일빌딩 7층  / 대표전화 : 02-783-177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강진
  • Copyright © 2017 apnews.kr all right reserved.
AP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