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렉시트를 아쉬워하는 프랑스의 헌정 광고

기사입력 2019.04.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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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박혜미 기자]   프랑스 사람들은 항상 영국을 최고의 적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영국의 EU 탈퇴 브렉시트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광고대행사 TBWA Paris는 프랑스가 진정으로 얼마나 영국을 그리워 하는 것인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 

유럽을 떠나는 영국이 어떻게 프랑스인들을 슬프고 공허하게 만들게 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TBWAParis는 TBWAElse가 제작한 영화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영상 끝에 또 다른 개구리가 피아노에서 나와 서사적인 색소폰 솔로를 선보인다. 모든 것은 영국의 서투른 유럽연합 탈퇴라는 드라마에서  시작됐다는 것을 엉뚱하고 재미있는 산만함을 통해서 보여준다.



[제작노트]

클라이언트 :  딱히 없음

대행사:TBWAParis

제작 :TBWAElse

국가:France

광고개시일 2019.04.05

감독 :Clément Lefer

수석 감독 : Benjamin Marchal, Faustin Claverie

예술 감독 :Sebastien Skrzypcak, Morgane Alexandre

수석 프로듀서 : Cathy Pericone

총 관리 매니저 : Maxime Bo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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