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해외광고]귀신같이 달라붙은 전자담배로부터 청소년을 구하라

기사입력 2019.05.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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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김희용 기자]  국내에서는 성인들의 전자담배 사용량이 급증하는 반면 미국에서는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사용량이 급증하나보다. 에블린 릴리 루츠 재단은 미국의 베버리 지역 청소년을 전자담배로부터 구하기 위한 캠페인 광고를 제작했다. 

광고는 4개의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제작진의 설명에 의하면 유머감각을 사용하여 제작하였다고 하는데 한국인의 정서로는 유머스럽기 보다는 공포스럽게 느낄 수도 있다.

전자담배의 흡연 행태를 등에 진 무거운 짐으로 묘사해 청소년들의 삶과 인간 관계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와같이 사람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병이나 아픔, 고통을 등 뒤에 붙어있는 귀신이나 무거운 짐 등으로 묘사한 광고는 국내에도 여러편이 있었다.

[제작노트]

URL https://getthevapeoffyourback.com/films
클라이언트 The Evelyn Lilly Lutz Foundation
대행사 : McCann Health New York
프로덕션 :Smuggler
제작국가 : 미국
총감독:Björn Ruhmann
수석 감독 :John Washburn
크리에이티브 감독 :Ryan Paulson, Carlos Wigle
프로듀서:Wes Falik
수석 프로듀서 : Patrick Milling-Smith, Alli Kunzman, Brian Carm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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