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광고] 이것은 치킨인가? 불꽃인가? (홍콩)

기사입력 2019.05.2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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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화산편, 콘서트편, 공룡편, 우주편
 
[AP신문= 박혜미 기자]  KFC 홍콩법인이 지난해 제작한 광고 "핫 앤 스파이시" 캠페인은 높은 인기를 얻었다. 이 광고는 주요 광고제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아마 KFC 광고중에서 이처럼 많은 상을 받고 호평을 받은 광고는 없었을 것이다. (관련기사 : 2018년 화제가 됐던 세계 광고)

KFC홍콩은 "핫 앤 스파이시" 두 번째 인쇄 및 옥외 광고를 발표했다. 오길비 홍콩에 의해 만들어진 이 새로운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KFC 핫앤스파이시 한 박스를 곁에 두고 좋아하는 TV쇼를 즐기도록 유혹한다. 

새 광고는 총 4개의 캠페인으로 제작됐다. 공룡편, 우주편, 화산편, 콘서트 편 등 네가지다. 지난해 캠페인과 마찬가지로 각 캠페인에 등장하는 불꽃을 교묘하게 치킨으로 대체했다. 여전히 주목받을 만한 광고임에는 틀림없지만 신선함은 많이 떨어진다.

새 캠페인은 홍콩의 유명 지역 건물 및 인쇄물에서 볼 수 있다. 오길비 홍콩과 디지털 이미징 회사인 일루션 방콕의 합작품이다.


[제작노트]

분야 :음식
클라이언트: KFC 홍콩
광고대행사 : 오길비 홍콩
프로덕션 : 일루션 방콕
제작국가: 홍콩
최고 크리에이티브 관리 : 리드 콜린스
수석 감독 : 존 코이
수석 크리에이티브 감독 : 메튜 니스벳
크리에이티브 감독 : 펑 찬, 짐 퐁
미술 감독: 존 코이
포토그래퍼 : 일루션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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