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국제 광고제] 광고계에서도 종려상 받을까?

기사입력 2019.06.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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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김지민 기자]  세계 최고의 광고 축제인 칸 라이언즈((The 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가 오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린다.

칸은 최근 칸 국제영화제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황금종려상을 받아 더 유명해진 도시다. 그 칸에서 세계 최고의 광고대회가 열리는 것이다. 

올해 칸 라이언즈에는 삼성전자, 제일기획, 삼성화재해상보험, CJ, CJ ENM, 카카오, KT, 한화그룹, SM C&C, HS애드, 엘베스트, 이노션, 대홍기획, 디블렌트, 언약엔터프라이즈, 한국야쿠르트, 팔도, 하쿠호도제일, 한국전기안전공사, DMC미디어의 마케팅·광고 전문가들이 참관한다. 

올해 국내에서는 6명의 브랜드 전문가가 칸 라이언즈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PR 부문 정길근 CJ 부사장, Brand Experience & Activation 부문 김효진 HS애드 CD, Direct 부문 이슬기 제일기획 CD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부문 김희선 삼성전자 상무, Digital Craft 부문 잭스정 제일기획 CD, Innovation 부문 염빌 제일기획 GCD가 각각 심사위원으로 칸을 찾는다. 

특히 제일기획은 국내를 포함 총 7명의 임직원이 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12년 연속 심사위원을 배출하는 기록도 세웠다.

올해 칸 라이언즈에는 글로벌 마케팅·광고·브랜딩 시장의 리더 350여명이 연사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을 비롯해 오혜원 제일기획 CCO와 류지민 닷 인코퍼레이션(Dot Inc.) 매니저가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젊은 마케터들의 경연의 장인 '영 라이언즈 컴피티션(Young Lions Competition)'에는 제일기획, HS애드, 대홍기획, 카카오 마케터들이 2인 1조로 팀을 꾸려 참가한다. 

제일기획은 디지털(Digital), HS애드는 미디어(Media), 대홍기획은 프린트(Print), 카카오는 마케터(Marketer) 부문에 각각 참가해 글로벌 마케터들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r4if4ef3.jpg▲ 칸 국제 광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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