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4 단체가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기사입력 2019.07.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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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김지민 기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광고단체인 한국광고주협회, 광고산업협회, 온라인광고협회, 광고총연합회 등 광고 4 단체는  7월 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 모여 '주 52시간 시행에 따른 문제점과 대응'에 관한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경기상황이 부진한 가운데 이달부터 적용되는 광고업종의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광고시장 위축 우려에 대한 대책과 시너지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참석한 광고 4단체 관계자들은 대ㆍ중소기업, 광고주ㆍ광고회사 간 상생을 통해 주 52시간 근무제를 정착하고, 시너지를 통해 광고시장을 활성화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앞서 광고산업협회와 온라인광고협회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관련, 광고주 기업에 공문을 보내 "휴일 근무를 초래하는 월요일 광고 시안 제출이나 제작 시사 요구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광고 4단체는 앞으로 지속 가능한 광고시장 성장을 위해 지상파 중간광고 문제와 언론재단의 정부 광고 정책 등 업계 현안에 대해서도 대응 방안을 공동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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