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및 옥외] 사랑을 나누라 -미국

기사입력 2019.07.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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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박혜미 기자] 사람들은 맥도날드의 수많은 메뉴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자튀김을 좋아한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이 나눠 먹는 음식중에 하나다. 

맥도날드는 지난 7월 13일 프렌치프라이데이(감자튀김의 날)을 기념하여 "사랑을 나누라"고 권유하는 캠페인으로 이 날을 기념하고 축하했다.

광고대행사 We Are Unlimited가 맥도날드와 제휴하여 만든 '사랑을 나누라'라는 작품은 감자튀김을 나누기를 좋아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작품에 담았다. 

이 크리에이티브는 감자튀김 위에 맞잡은 두 개의 다른 손이 맥도날드의 상징적인 노란색 아치를 보여준다. 유명한 사진작가 마크 셀리거가 촬영한 이 캠페인 이미지는 소셜, 옥외광고, 타임스퀘어의 맥도날드 광고판까지 모든 플랫폼에서 고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맥도날드는 캠페인 기간 중 우버이츠(배달앱)에서 주문한 고객에게 무료로 감자튀김을 제공하고 있다.

[크레딧]

CLIENT: McDonald’s

Chief Marketing Officer: Morgan Flatley

Vice President of Marketing, Brand Content and Engagement: Kenny Mitchell

Sr. Director, Brand Content: Julie Wenger 

Retail Experience Director: Betsy Zurek

CREATIVE AGENCY: We Are Unlimited

Chief Creative Officer, DDB North America: Ari Weiss

Chief Creative Officer, We Are Unlimited: Toygar Bazarkaya 

PRODUCTION COMPANY: Mark Seliger Photography

Photographer: Mark Seliger

Producer: Coco Knudson

Agent / Executive Producer: Ruth Levy 

Archivist & Post-Production Manager: Rachel Crowe
Managing Director, We Are Unlimited: Chris Loeffler

Head of Account Management, We Are Unlimited: Melanie Behling

Head of Social Media Strategy, We Are Unlimited: Lora Stock 

Creative Director, We Are Unlimited: Mark Wegwerth

Associate Creative Director, We Are Unlimited: Jonathan Pliego

Associate Creative Director, We Are Unlimited: Sean Collander

Art Director, We Are Unlimited: Shelby Tamura

Copywriter, We Are Unlimited: Rachel Dawer 

Account Director, We Are Unlimited: Kate Kerans 

Account Supervisor, We Are Unlimited: Nika Longo 

Account Executive, We Are Unlimited: Chelsea Chamberlain

Art Producer, We Are Unlimited: Jessica Sokolowski 

Executive Producer, We Are Unlimited: Marianne New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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