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광고시리즈]한국인이 더 열광하는 태국 음료 광고

기사입력 2019.05.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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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김지민기자]  태국의 광고이지만 한국인이 더 열광하는 광고가 있다.
우연히 누군가를 통해  약 6 개월 전  커뮤니티 사이트에 소개됐는데 입소문을 타고 이 광고가 많이 공유 되었다.

광고의 스토리는 식당을 운영하는 두 부부에 관한 내용이다.
점심시간으로 보이는 어느 바쁜 시간.
눈코 뜰새 없이 서빙하느라 정신 없는 아주머니의 손에는 음료수 한 병이 들려져 있다.
아주머니는 소리를 지르며 "이 음료수 누가 주문했느냐"고 손님을 찾으러 식당안을 돌아다닌다.
하지만 그 음료수를 주문한 사람은 찾지 못한다.
그러던 중에 아저씨가 박력있게 몇 마디 외친다. 후략.

이 광고를 본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아저씨에 대해서 '상남자'라는 반응이다.
아이디 박*진 님은 "아저씨 아줌마들 로망을 파고드는 광고다. 젊고 예쁜 모델 없이도 얼마든지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다" 
아이디 ㅇㅇㅇ님은 "광고보고 음료수 사주고 싶은 적 첨인듯....이런게 광고효과구나"라며 감탄했다.  audi****님은  "태국은 광고 선진국이다. 어쩜 이리 기발하고 독특하고 감동적인 광고가 이리 많을까?" 라며 태국의 전반 적인 광고 제작 수준에 대해 칭찬했다.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태국의 광고, 비록 광고속 이야기이지만 훈훈한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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